검색 요구의 목표와 제작 책임
홈페이지 기획의 검색 노출 요구는 순위 약속 대신 페이지별 제목·요약, 모바일 본문 제공, 검색 상태를 확인할 제작 조건으로 적어야 합니다. 각 조건에는 업체가 구현할 항목과 병원이 받을 확인 자료를 함께 기재합니다. 병원이 원하는 검색결과와 제작사가 완료할 수 있는 작업을 같은 완료 조건에 넣지 않도록 목표부터 나눕니다.
구글 검색 Essentials는 기술 요구사항과 권장사항을 충족해도 페이지 수집, 색인 생성, 검색결과 제공이 반드시 이루어지지는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병원은 이 설명을 근거로 제작 계약의 완료 여부를 특정 검색어의 순위에 연결하지 않습니다. 대신 업체가 어떤 페이지에 무엇을 구현하고 어떤 자료를 제출해야 하는지 정합니다.
실장은 검색에서 환자가 찾았으면 하는 안내를 페이지 목록에 연결합니다. 진료 안내나 위치 안내처럼 공개할 내용의 범위를 먼저 정하고, 마케팅 담당자는 검색 상태를 관찰할 대상 페이지를 지정합니다. 업체에는 이 목록을 기준으로 제작 범위와 자료 제출 범위를 답하도록 요청합니다.
| 병원의 요구 표현 | 기획서에 넣을 제작 조건 | 병원이 확인할 결과 |
|---|---|---|
| 페이지마다 검색 설명을 관리하고 싶습니다. | 페이지별 제목·요약 입력과 수정 수단을 제공합니다. | 입력 내용과 해당 페이지의 반영 결과 |
| 휴대전화에서도 진료 설명이 전달되어야 합니다. | 주요 본문을 삭제하지 않고 추가 조작 없이 불러옵니다. | 모바일 본문과 본문을 불러오는 방식 |
| 공개 후 검색 상태를 알고 싶습니다. | 사용할 도구와 대상 페이지, 제출 자료를 지정합니다. | 대상 페이지의 검색 상태 기록 |
| 검색 작업의 완료 근거를 받고 싶습니다. | 구현 완료 자료와 검색 상태 자료를 따로 제출합니다. | 완료한 작업과 아직 판단할 수 없는 항목 |
기획서에 남길 요구 문장의 범위
요구 문장은 원하는 기능과 적용 대상을 함께 담아야 합니다. ‘검색에 잘 나오게 제작한다’만 기재하면 업체가 어느 페이지까지 작업하고 무엇을 제출해야 하는지 합의하기 어렵습니다. ‘진료 안내 페이지마다 제목·요약을 입력하고 수정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한다’처럼 업체가 작업 범위를 답할 수 있는 문장으로 고칩니다.
병원 담당자는 공개 예정 페이지 목록, 각 페이지의 본문, 수정 업무를 맡을 사람을 준비합니다. 아직 내용이 확정되지 않은 페이지는 제목·요약 입력 기능의 제작과 실제 내용 등록을 별도 작업으로 기록합니다. 업체가 기능을 제공했더라도 병원 내용이 등록되지 않았다면 그 상태를 제출 자료에 명시하도록 요구합니다.
검색 요구의 적용 대상에서 제외할 페이지도 목록에 표시합니다. 내부 업무용 내용과 공개 안내를 같은 대상으로 취급하면 제작사가 병원의 공개 의도를 추정해야 합니다. 공개 여부가 미정인 항목은 원장이 결정할 사항으로 남기고, 업체가 임의로 검색 대상에 포함하지 않도록 전달합니다.
제작 조건을 정하는 실행 순서
제작 조건은 페이지 목록을 확정한 뒤 제목·요약 관리, 모바일 본문 제공, 검색 상태 자료의 순서로 기재합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페이지 주제를 나타내는 고유한 제목과 페이지별 요약을 권장하며, 요약은 검색결과의 설명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병원 기획서에는 문구 작성 요령 대신 이 내용을 페이지별로 등록하고 수정할 수 있는 제작 수단을 요구합니다.
- 실장은 검색 요구를 적용할 페이지 목록과 공개할 본문을 업체에 전달합니다. 업체는 공통으로 적용할 작업과 페이지마다 처리할 작업을 표시합니다.
- 마케팅 담당자는 제목·요약의 입력, 저장, 수정 범위를 요구 문장에 기재합니다. 업체는 병원 담당자가 직접 수정하는지, 업체에 요청하는지와 결과 자료의 제출 방식을 답합니다.
- 실장은 모바일에서 반드시 제공할 주요 본문을 지정합니다. 업체에는 화면 구성 설명과 별도로 본문을 불러오는 방식을 설명하도록 요청합니다.
- 마케팅 담당자는 검색 상태를 기록할 도구와 대상 페이지를 정합니다. 업체와 병원은 자료를 제출할 담당자와 제출 시점을 합의합니다.
구글은 모바일 버전의 콘텐츠를 색인 생성과 순위 지정에 사용하며, 클릭이나 입력 등 이용자의 조작이 있어야 불러오는 콘텐츠는 로드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기획서에는 ‘주요 본문은 이용자의 추가 조작을 조건으로 불러오지 않는다’고 기재합니다. 화면에서 접힌 내용을 펼치는 동작과 그 동작 뒤에 본문 자체를 불러오는 방식은 별도로 설명받습니다.
대상별 제출 자료와 판단 한계
결과 자료는 요구 항목마다 무엇을 증명하는지 정한 뒤 요청합니다. 구글은 서치 콘솔에서 페이지 수집과 색인 생성, 검색 실적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설명합니다. 병원은 이 도구의 기록과 업체의 구현 자료를 별도 항목으로 받아, 서로 다른 자료를 같은 완료 근거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 확인 대상 | 업체에 요청할 확인 자료 | 자료로 판단할 수 없는 것 |
|---|---|---|
| 페이지별 제목·요약 | 입력 화면과 대상 페이지의 반영 내역 | 검색결과에 같은 문구가 표시될지 여부 |
| 모바일 주요 본문 | 모바일 화면 기록과 본문 로드 방식 설명 | 화면 기록만으로 판단하는 검색로봇의 접근 여부 |
| 페이지의 검색 상태 | 서치 콘솔의 대상 페이지 상태 자료 | 특정 검색어의 향후 순위와 노출 여부 |
| 작업 완료 범위 | 요구 항목별 처리 내역과 미완료 목록 | 검색 실적의 향후 변화 |
모든 자료에는 대상 페이지 이름, 자료를 만든 시점, 자료를 제출한 담당자를 기재하도록 요청합니다. 병원 담당자가 파일만으로 대상을 가리기 어렵다면 업체에 설명을 보완하도록 요구합니다. 도구에서 아직 판단할 수 없는 항목은 빈칸으로 제출하지 않고, 현재 상태와 다음 자료 제출 조건을 기록합니다.
구현 완료와 검색 상태의 별도 판정
제작 완료는 앞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구현 자료로 판정하고, 검색 상태는 관찰 기록으로 관리합니다. 제목·요약을 입력할 수 있고 대상 페이지에 반영되었다면 해당 제작 항목의 완료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검색결과에서 페이지를 찾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그 기능이 미구현이라고 판정하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검색결과에서 페이지가 발견되어도 제작 항목을 모두 완료한 것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제목·요약을 수정할 수 있는지, 모바일 본문 요구를 이행했는지는 각각의 제출 자료로 판단해야 합니다. 업체에는 검색결과 화면을 구현 내역의 대체 자료로 제출하지 않도록 요구합니다.
실장은 요구 항목별로 ‘구현 완료’, ‘보완 필요’, ‘검색 상태 관찰 중’처럼 처리 상태를 기록합니다. 기능이 없거나 합의한 방식과 다르면 업체가 수정할 작업을 기재하고, 자료만 부족하면 제출할 자료를 기재합니다. 검색 상태가 기대와 다를 때는 제작사의 작업 누락이 드러났는지부터 가린 뒤 보완 책임을 정합니다.
보완 책임을 정하는 기록 방식
보완 기록에는 관찰한 현상과 업체에 요청할 행동을 따로 기재합니다. ‘검색이 안 된다’처럼 넓은 표현 대신 대상 페이지와 기록 당시의 상태를 남기고, 업체에는 원인 설명이나 제작 조건 이행 자료를 요청합니다. 아직 원인을 판단할 수 없다면 업체의 잘못으로 단정하지 않고 추가로 필요한 자료를 정합니다.
업체 답변이 ‘처리했다’로 끝나면 병원 담당자는 해당 작업과 연결되는 결과 자료를 요청합니다. 수정한 항목, 적용한 페이지, 남은 작업이 드러나야 병원도 후속 업무를 정할 수 있습니다. 병원이 본문을 전달하지 않아 등록이 지연된 경우에는 업체 보완과 별도로 병원 제출 업무를 기록합니다.
공개 이후의 검색 상태 관찰을 제작 계약에 포함하려면 종료 조건까지 합의합니다. 관찰 대상, 제출할 자료, 결과 설명의 범위를 적고 추가 수정까지 포함하는지는 별도로 명시합니다. ‘노출될 때까지 관리한다’는 문장만 사용하면 자료 제출 업무와 제작 보완 업무의 끝을 정하기 어렵습니다.
공통 기능과 개별 등록 작업의 차이
공통 입력 기능을 만들었다는 설명만으로 모든 페이지의 등록 작업까지 끝났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업체가 공통 기능을 구현하더라도 각 페이지에 내용을 등록하는 사람과 등록 대상은 따로 정해야 합니다. 기획서에는 기능 제공, 병원 내용 전달, 페이지별 등록을 서로 다른 작업으로 기재합니다.
새 페이지를 추가할 때 기존 입력 방식이 그대로 적용되는지도 업체에 설명하도록 요청합니다. 예외적인 제작 방식을 쓰는 페이지가 있다면 수정 절차와 담당자를 별도로 기록합니다. 병원 담당자는 인수할 때 기존 페이지의 내용 수정과 새 페이지의 내용 등록을 각각 시연하도록 요구하고, 업체는 두 작업에서 병원이 직접 처리할 수 있는 범위를 설명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검색결과에 표시되기 위한 비용을 따로 내야 합니까?
구글 검색 Essentials는 구글 검색결과에 표시되는 것 자체에는 비용이 들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업체가 비용을 제시하면 검색결과 표시의 대가인지, 홈페이지 수정이나 자료 작성에 대한 작업비인지 설명을 요청합니다. 견적서에는 병원이 구매하는 작업의 이름과 범위를 기재하도록 요구합니다.
사이트맵 제출도 제작 범위에 포함해야 합니까?
구글은 사이트맵을 제출하지 않아도 페이지가 검색될 수 있으며, 서치 콘솔을 통한 제출이 페이지 발견 속도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제출을 요청한다면 파일 준비와 제출, 관련 자료 전달 가운데 업체가 맡을 작업을 정합니다. 사이트맵 제출 여부만으로 전체 검색 작업의 완료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서치 콘솔 자료를 받으려면 병원이 무엇을 준비합니까?
구글은 서치 콘솔의 모든 정보에 접근하려면 사이트 소유권을 증명하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병원은 업체와 이 절차를 수행할 담당자 및 필요한 협조 사항을 정합니다. 자료 제출만 의뢰하는지 병원 담당자의 직접 열람까지 준비하는지도 계약 전에 합의합니다.
검색 상태를 관리하려면 매일 접속해야 합니까?
구글은 서치 콘솔에 매일 로그인할 필요가 없으며, 새로운 문제가 발견되면 알림 메일을 보낸다고 설명합니다. 병원은 홈페이지 내용을 변경한 뒤 자료를 읽을 담당자와 알림을 처리할 담당자를 정합니다. 담당자가 부재할 때는 누가 대신 처리할지도 내부 업무에 포함합니다.
여러 검색 서비스를 요청하면 같은 자료로 충분합니까?
특정 검색 서비스의 상태 자료만으로 다른 서비스의 처리 상태까지 판정하지 않습니다. 병원은 견적 단계에서 대상 서비스를 명시하고, 업체에 서비스별 제출 자료와 설명 범위를 요청합니다. 공통 제작 작업은 함께 기록하되 검색 상태 자료는 서비스 이름을 표시해 따로 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