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귀·목으로 들어가는 진료 안내
이비인후과 홈페이지는 코·귀·목을 진료 안내의 세 입구로 정하고, 각 입구에서 어떤 진료를 확인할 수 있는지 드러내는 구성으로 설계합니다. 여러 부위에 걸치는 안내는 다른 입구에서도 찾아갈 수 있도록 연결합니다. 병원이 확정한 진료 항목을 이 구조에 배치하되, 방문자가 부위를 선택했다는 이유만으로 진료 대상을 판정하는 문구는 쓰지 않습니다.
부위 메뉴를 선택한 다음에는 해당 부위의 진료 항목을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메뉴 이름만 코·귀·목으로 나누고 모든 화면에 같은 전체 목록을 표시하면 선택한 부위와 안내 내용의 관계가 흐려집니다. 각 화면에는 포함 진료를 먼저 제시하고, 다른 부위와 관련된 안내로 이동하는 연결은 별도의 소제목 아래 배치합니다.
부위별 화면은 병원이 제공하는 진료를 안내하는 목록이지 방문자의 상태를 판정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담당자는 증상 이름만으로 항목을 배정하지 않고, 원장이나 해당 진료 의료진이 승인한 분류를 사용합니다. 아직 분류가 확정되지 않은 항목은 업체가 임의로 배치하지 않도록 승인 여부를 표시합니다.
병원 자료로 정하는 포함 항목
분류표에는 부위 입구, 그 화면에 포함할 진료, 다른 부위에서도 연결할 안내를 함께 기재합니다. 아래 표의 포함 진료 칸은 임의의 질환명으로 채우지 않고 병원이 승인한 항목명으로 완성합니다. 여러 부위와 관련된 항목은 연결이 필요한 입구를 각각 지정합니다.
| 부위 입구 | 병원이 확인한 포함 진료 | 다른 부위에서도 연결할 안내 |
|---|---|---|
| 코 진료 | 병원이 코 진료로 승인한 항목명 | 코 화면에서도 찾을 필요가 있다고 승인한 공통 안내 |
| 귀 진료 | 병원이 귀 진료로 승인한 항목명 | 귀 화면에서도 찾을 필요가 있다고 승인한 공통 안내 |
| 목 진료 | 병원이 목 진료로 승인한 항목명 | 목 화면에서도 찾을 필요가 있다고 승인한 공통 안내 |
코·귀·목의 항목 수나 설명 길이를 같게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병원의 실제 진료 범위에 따라 화면마다 담는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디자인의 균형을 맞추려고 없는 진료를 추가하거나 서로 다른 항목을 같은 이름으로 묶지 않습니다.
더블유쓰리씨의 웹 접근성 안내는 페이지마다 탐색 요소의 이름·모양·위치를 일관되게 유지하고, 명확한 제목 등으로 현재 위치를 알려 주도록 권장합니다. 병원 담당자는 이를 적용해 메뉴에서 선택한 부위와 도착 화면의 제목이 대응하도록 요구합니다. 메뉴는 ‘귀 진료’인데 화면 제목은 넓은 의미의 ‘진료센터’만 표시하는 식의 구성은 수정 대상으로 정합니다.
진료 분류에서 화면 요청까지의 순서
실장은 병원의 진료 목록을 취합하고, 의료진은 각 항목의 부위 배정과 관련 안내를 승인합니다. 마케팅 담당자는 승인된 목록을 화면 구성표로 정리한 뒤 업체에 전달합니다. 업체가 먼저 만든 메뉴에 병원 진료를 끼워 넣는 순서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 기존 홈페이지의 진료 항목과 병원 내부의 현재 진료 목록을 대조합니다. 명칭이 다른 항목은 같은 진료인지 의료진에게 묻고, 더 이상 안내하지 않는 내용은 전달 목록에서 제외합니다.
- 코·귀·목 화면에 포함할 항목을 확정합니다. 각 항목에 화면용 명칭과 승인한 병원 담당자를 기재하고, 결정되지 않은 내용은 보류로 표시합니다.
- 여러 부위에 걸치는 안내의 연결 출발 화면과 도착 안내를 지정합니다. 연결 문구에는 이동 후 읽을 내용이 드러나도록 하고, ‘자세히’처럼 목적을 알기 어려운 표현만 사용하지 않습니다.
- 업체가 구현한 화면에서 메뉴·제목·본문을 순서대로 대조합니다. 병원 담당자는 누락된 항목과 잘못된 연결을 수정 목록으로 전달하고, 수정된 화면에서도 같은 경로를 다시 따라갑니다.
업체에 보내는 자료에는 진료 항목명만 나열하지 않고 화면별 소제목과 설명의 배치 순서도 포함합니다. 별도 안내로 이동하는 항목은 화면 안에서 설명을 끝내는 항목과 다르게 표시합니다. 결정되지 않은 부분에 임시 문구가 필요하다면 병원이 승인할 대상임을 전달 문서에 명시합니다.
업체 전달 내용과 수정 요청 기준
업체 요청서는 병원 담당자가 완성 화면에서 판정할 수 있는 문장으로 작성합니다. ‘찾기 편하게 제작’이라는 요구만 쓰면 어떤 결과를 수정해야 하는지 합의하기 어렵습니다. 아래 항목에 실제 화면 이름과 승인된 진료명을 기재해 전달합니다.
| 업체 전달 항목 | 화면에서 확인할 내용 | 수정 요청 사항 |
|---|---|---|
| 코·귀·목 메뉴 명칭 | 선택한 메뉴와 도착 화면 제목의 대응 | 다른 부위 제목이나 모호한 공통 제목 수정 |
| 화면별 포함 진료 목록 | 승인 항목의 누락 여부와 소제목 배치 | 누락 항목 추가와 잘못 배치한 내용 이동 |
| 공통 안내 연결 목록 | 연결 문구의 의미와 실제 도착 내용 | 잘못된 연결 대상과 불명확한 문구 변경 |
| 항목 사이의 화면 구획 | 각 제목에 속하는 설명의 범위 | 서로 다른 설명이 이어지는 배치 정비 |
더블유쓰리씨의 안내는 관련 내용을 제목과 간격으로 묶어 정보 사이의 관계를 드러내도록 권장합니다. 업체에는 진료명이 눈에 띄는지만 요구하지 않고, 어느 설명이 어느 제목에 속하는지도 읽을 수 있도록 요청합니다. 특히 긴 설명 뒤에 다른 진료가 이어질 때는 새 항목이 시작되는 지점이 분명해야 합니다.
선택 경로를 따라 남기는 점검 기록
완성 화면의 판단은 한 화면을 캡처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방문자가 메뉴를 선택한 경로를 따라 진행합니다. 담당자는 코·귀·목의 각 입구에서 출발해 포함 항목을 읽고 관련 안내까지 이동합니다. 기록에는 출발 메뉴, 도착 제목, 문제가 생긴 항목, 요청할 수정 내용을 기재합니다.
오류는 발견 위치보다 수정해야 할 대상을 기준으로 기록합니다. 메뉴를 선택했는데 다른 부위 화면이 열리면 연결 대상으로, 제목은 맞지만 승인 항목이 빠졌으면 본문 목록으로 기록합니다. 내용은 모두 있으나 제목 아래 설명이 뒤섞였다면 화면 구획의 수정으로 요청합니다.
관련 안내로 이동한 뒤에는 다른 부위로 이동하거나 부위 목록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도 점검합니다. 담당자는 공통 안내에서 코·귀·목 중 하나에만 돌아갈 수 있도록 제한된 곳이 있는지 기록합니다. 연결을 추가할 때는 처음 들어온 부위에만 종속되지 않도록 업체와 이동 방식을 정합니다.
한 항목처럼 읽히는 제목과 연결 문구
진료 항목 제목 바로 아래에 다른 안내로 이동하는 문구가 있으면, 방문자가 그 안내를 해당 진료의 일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연결 대상이 독립된 안내인지 현재 항목을 보충하는 설명인지 먼저 정합니다. 독립된 안내라면 그 성격이 드러나는 소제목이나 문장을 사용합니다.
연결 문구에 ‘필수’, ‘반드시’ 같은 표현을 추가할 때는 병원이 승인한 안내 근거가 있는지 따집니다. 단순히 관련이 있다는 이유로 모든 방문자에게 필요한 절차처럼 표현하지 않습니다. 업체에는 병원이 확정한 문구를 전달하고, 디자인 과정에서 의미를 강화한 표현은 원래 문구로 수정하도록 요청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귀·목 중 어느 부위인지 모르는 방문자는 어떻게 안내합니까?
부위 선택 없이 병원의 전체 진료 항목을 찾을 수 있는 목록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이 목록은 홈페이지 안에서 안내를 찾는 수단으로 사용하고, 방문자의 상태를 분류하는 질문이나 판정 결과는 추가하지 않습니다. 상담이 필요하면 병원이 운영하는 문의 방법을 함께 안내합니다.
코·귀·목 메뉴의 표시 순서는 무엇으로 정합니까?
병원은 기존 안내에서 사용하는 순서와 방문자가 익숙하게 읽을 수 있는 표현을 기준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근거가 없는 관심도나 진료 수요를 추정해 순서를 정하지 않습니다. 순서를 결정한 뒤에는 화면마다 달라지지 않도록 업체에 공통 적용을 요청합니다.
어린이 진료는 코·귀·목과 별도 입구로 만들어야 합니까?
병원이 어린이 대상 안내에 어떤 내용을 담을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연령과 관련된 설명만 필요한지, 별도로 제공하는 진료 안내가 있는지에 따라 입구의 필요성이 달라집니다. 어린이 진료라는 이름만으로 독립 메뉴를 추가하거나 기존 부위 안내를 모두 옮기지는 않습니다.
부위 화면마다 병원 소개를 길게 넣어도 괜찮습니까?
병원 소개가 길어 해당 부위의 진료 목록을 읽기 전에 많은 내용을 지나야 한다면 배치를 조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공통 소개는 별도 소개 화면에서 설명하고, 부위 화면에는 그 안내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병원 담당자는 화면의 첫 내용이 방문자가 선택한 진료와 관련되는지 판단합니다.
부위 메뉴를 나누면 검색 노출도 좋아집니까?
부위별 구성만으로 검색 노출이나 순위 개선을 약속할 수는 없습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검색 노출이 여러 요소에 따라 결정된다고 설명합니다. 병원은 메뉴 정리의 완료 여부를 방문자가 필요한 진료 안내에 도달하는지로 판단하고, 검색 성과는 별도의 자료로 평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