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안내할 정보에 따른 기본 메뉴
병원 홈페이지는 진료 안내·의료진 소개·이용 안내·예약 및 문의 안내를 기본 메뉴 후보로 삼을 수 있습니다. 병원이 실제 제공하는 정보를 기준으로 메뉴를 정하고, 각 메뉴를 별도 페이지로 만들지는 따로 판단합니다. 이 후보는 모든 병원이 따라야 하는 공식 필수 목록이 아니라 방문에 필요한 정보를 빠뜨리지 않기 위한 제안입니다.
메뉴를 정할 때는 병원이 홈페이지에서 무엇을 안내할 수 있는지부터 가립니다. 실제 운영하지 않는 진료나 응대하지 않는 연락 방법은 메뉴 이름에 넣지 않습니다. 병원 담당자는 현재 사용하는 안내 자료와 원내 운영 내용을 모아 업체에 전달하고, 아직 결정하지 않은 내용은 확정 정보와 따로 표시합니다.
| 기본 메뉴 후보 | 담을 정보 | 병원이 확인할 자료 |
|---|---|---|
| 진료 안내 | 실제 제공하는 진료와 안내 가능한 범위 | 현재 진료 항목과 의료진이 승인한 설명 |
| 의료진 소개 | 현재 진료하는 의료진의 이름과 역할, 사실에 맞는 이력 | 재직 정보와 공개할 이력의 증빙 |
| 이용 안내 | 진료 시간, 위치, 방문 방법과 운영상 예외 | 운영 시간표와 주소, 출입·주차 안내 |
| 예약 및 문의 안내 | 이용 가능한 연락 방법과 접수 절차 | 실제 응대 채널과 예약 처리 방식 |
표의 자료가 없다고 해당 메뉴를 바로 제외할 필요는 없습니다. 병원이 안내할 내용은 있으나 문서로 정리하지 않았다면 해당 업무를 맡은 직원에게 사실을 받아야 합니다. 반대로 업체가 예시 문구를 제시했다는 이유만으로 병원의 운영 내용이 확정된 것으로 처리해서는 안 됩니다.
메뉴 후보와 페이지 수의 별도 판단
기본 메뉴 후보는 안내할 정보의 범위를 정하는 출발점이며 페이지 수를 정하는 답은 아닙니다. 같은 화면에서 충분히 전달할 수 있는 정보는 함께 안내할 수 있습니다. 메뉴 이름마다 빈 페이지를 만들거나 같은 문장을 여러 화면에 반복하는 방식은 피합니다.
구글은 콘텐츠를 만드는 목적이 사이트에 방문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데 있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병원은 이 방향을 메뉴에 적용해 방문자가 필요한 안내를 실제로 얻을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설명만으로 구글이 병원용 메뉴 목록이나 특정 페이지 구성을 요구한다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병원 담당자는 메뉴를 추가해 달라는 요청과 별도 페이지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나누어 전달합니다. 한 화면에 묶는 경우에도 업체가 해당 안내를 어디에 배치했는지 설명하도록 요청합니다. 메뉴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필요한 정보까지 포함됐다고 처리하지 않습니다.
진료 설명과 의료진 정보의 범위
진료 안내에는 병원이 제공하는 진료를 방문자가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이 필요합니다. 장비 명칭이나 진료과 이름만 나열한 자료라면 담당 의료진이 실제 안내 가능한 내용을 보충합니다. 홈페이지의 설명만으로 개인의 치료 방법이나 진료 결과를 확정하는 문장은 제외합니다.
의료진 소개는 현재 진료하는 사람과 공개할 수 있는 사실을 연결해 준비합니다. 담당자는 과거 소개 자료를 그대로 전달하기 전에 재직 여부와 이력 표현을 대조합니다. 구글은 콘텐츠 작성자의 정보를 정확하게 공개하고 허위로 표시하지 않아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병원 담당자는 의료진 소개에 사용할 자료의 사실 여부를 판단하고, 확정한 자료로 소개 내용을 작성하도록 업체에 요청합니다.
운영 자료에서 메뉴 내용까지의 순서
병원 담당자는 실제 제공 정보를 모은 뒤 기본 메뉴와 선택 메뉴를 나누고, 마지막으로 메뉴 이름에 맞는 안내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자료를 전달할 때는 운영 담당자가 승인한 내용과 추가 답변이 필요한 내용을 따로 표시합니다. 업체가 부족한 정보를 관행적인 문구로 채우지 않도록 미정 항목마다 병원 내부의 답변 담당자를 기재합니다.
- 실제 제공 정보부터 수집합니다. 진료 내용은 의료진에게, 방문과 접수 안내는 해당 업무를 맡은 직원에게 받아 서로 다른 답변이 있으면 병원 내부에서 정리합니다.
- 앞에서 정한 기준으로 기본 메뉴 후보에 담을 내용과 선택 메뉴에 담을 내용을 나눕니다. 선택 메뉴는 공개할 자료와 이를 갱신할 담당자가 있는 경우에 추가를 검토합니다.
- 업체가 구성한 메뉴를 열어 이름이 예고한 안내가 담겼는지 대조합니다. 부족한 내용은 병원이 보충하고, 실제 내용과 다른 이름은 업체에 수정을 요청합니다.
자료 전달은 파일을 보내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병원 담당자는 동일한 내용의 문서가 여럿이면 현재 사용할 문서를 지정하고, 서로 다른 운영 안내가 함께 전달되지 않도록 정리합니다. 업체에는 추측해서 완성할 항목과 병원 답변을 기다릴 항목을 혼동하지 않도록 작업 범위를 명확히 알립니다.
선택 메뉴에 필요한 자료와 운영 조건
선택 메뉴는 홈페이지를 풍성하게 보이게 하려고 추가하지 않습니다. 방문자가 활용할 내용이 있고 병원이 그 내용을 지속해서 관리할 수 있을 때 후보에 포함합니다. 다음 표는 병원이 업체와 협의할 수 있는 예시이며 공통 의무 목록을 뜻하지 않습니다.
| 선택 메뉴 후보 | 추가를 검토할 조건 | 업체 결과물에서 확인할 내용 |
|---|---|---|
| 병원 소개 | 진료 안내와 별도로 전달할 병원 고유 정보가 있을 때 | 일반적인 홍보 문구 대신 병원의 실제 설명이 담겼는지 |
| 시설 안내 | 방문 준비에 필요한 시설 정보를 공개할 수 있을 때 | 사진의 설명과 실제 이용 가능한 시설이 일치하는지 |
| 공지사항 | 운영 변경을 게시하고 지난 안내를 관리할 담당자가 있을 때 | 현재 적용되는 안내를 오래된 게시물과 혼동하지 않는지 |
| 자주 묻는 질문 | 반복되는 이용 질문에 병원이 답변을 확정할 수 있을 때 | 질문과 답변이 실제 접수·방문 업무에 맞는지 |
시설 안내 자료는 촬영할 대상만 정하지 말고 방문자가 알아야 할 사용 조건까지 준비합니다. 공지사항을 추가한다면 게시 업무뿐 아니라 적용이 끝난 안내를 정리할 업무도 지정합니다. 반복 질문은 직원이 임의로 답을 작성하기보다 해당 업무 담당자가 내용을 승인한 뒤 업체에 전달합니다.
선택 메뉴에 넣을 자료가 아직 없다면 공개 일정에 포함할지 병원과 업체가 협의합니다. 내용 없이 제목만 만든 메뉴를 완성된 안내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나중에 추가할 항목은 현재 공개할 범위와 따로 기록해 업체가 빈 화면을 만들어 두지 않도록 요청합니다.
이용 안내에서 빠지기 쉬운 조건
이용 안내는 진료 시간과 주소를 기재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진료 종료 시각과 접수 마감 시각을 병원이 다르게 운영한다면 각각의 뜻이 드러나도록 설명해야 합니다. 요일이나 진료 항목에 따라 달라지는 운영 조건이 있으면 해당 조건을 맡은 직원에게 안내 문구를 받습니다.
위치 안내에는 실제로 방문할 때 필요한 정보를 담습니다. 건물 주소 외에 출입구나 이동 경로의 설명이 필요한 병원이라면 방문자가 이용할 수 있는 경로를 안내합니다. 주차 가능 여부와 이용 조건이 정해져 있다면 병원 담당자가 이를 전달하고, 업체가 사진이나 지도만으로 해당 안내를 대신하지 않도록 요청합니다.
예약 안내와 접수 기능의 구별
온라인 예약 기능이 없어도 예약 방법을 안내하는 메뉴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전화로 예약을 받는 병원은 연락할 방법과 응대 가능한 조건을 설명하고, 방문 접수만 운영한다면 그 사실에 맞는 이름을 사용합니다. 안내 메뉴를 추가했다는 이유로 새로운 접수 업무까지 시작한 것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업체 결과물에서는 화면의 문구가 실제 처리 상태를 과장하지 않는지 가립니다. 연락 요청을 남기는 방식이라면 예약이 확정됐다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이후 병원이 어떻게 응대하는지 설명합니다. 예약 요청과 확정을 병원이 따로 처리하는 경우에는 이용자가 자신이 마친 절차를 오해하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메뉴 이름과 실제 내용이 어긋나면 어느 쪽을 고칠지 결정해야 합니다. 예약 방법이 없는 화면에 예약이라는 이름만 사용했다면 병원이 안내 내용을 보충하거나 현재 업무에 맞게 명칭을 변경합니다. 업체에는 메뉴 제목뿐 아니라 버튼과 완료 문구도 같은 운영 내용에 맞춰 수정하도록 요청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병원 인사말을 독립 메뉴로 만들어야 합니까?
인사말을 따로 만드는 것이 기본 조건은 아닙니다. 병원의 운영 방향을 설명할 고유한 내용이 있다면 병원 소개 안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원장의 인사말이라는 제목을 사용한다면 실제 당사자가 승인한 문장인지 확인하고, 업체의 예시 문구를 그대로 공개하지 않습니다.
비급여 관련 안내도 이번 메뉴 후보에 포함해야 합니까?
비급여 관련 안내는 메뉴 후보와 별도로 적용되는 고지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병원은 현재 적용되는 요건을 판단할 수 있는 담당자에게 필요한 내용과 게시 방식을 확인한 뒤 업체에 전달합니다. 기본 메뉴를 구성했다는 이유만으로 고지 의무까지 충족했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진료 안내를 파일로 내려받게 해도 괜찮습니까?
파일을 보조 자료로 사용할 수 있지만 파일을 열어야만 안내를 읽을 수 있도록 할지는 신중하게 결정합니다. 방문 전에 알아야 하는 내용은 화면에서도 읽을 수 있도록 업체와 협의합니다. 파일을 추가한다면 게시된 화면의 설명과 파일 내용이 달라질 때 함께 수정할 담당자를 지정합니다.
채용 안내를 환자용 메뉴와 함께 넣어도 됩니까?
채용 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다면 지원자가 찾을 수 있는 항목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병원 이용을 위한 안내와 목적이 다르므로 환자에게 필요한 메뉴를 대신하게 구성하지 않습니다. 모집을 종료한 뒤에는 현재 지원 가능한 공고로 오해하지 않도록 채용 담당자가 게시 내용을 정리합니다.
상담 게시판에 이용자가 글을 쓰게 해도 됩니까?
상담 게시판은 이름만 추가하기 전에 게시 내용을 누가 읽고 응대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이용자가 민감한 건강 정보를 공개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공개 범위와 개인정보 처리에 필요한 사항을 담당자와 협의합니다. 병원이 해당 운영을 준비하지 않았다면 게시판을 먼저 공개하고 응대 방식을 나중에 정하지 않습니다.